채용제목
(영등포점) 손주영 관리사님, 이애란 관리사님 감사합니다
예정일 보다 7일 앞서 양수가 터지는 바람에 제왕절개 수술 후 업체로 연락하여 서비스 이용 요청을 드렸는데 조리원 종료 일정에 거의 맞게 관리사님들을 배치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.
손주영 관리사님, 이애란 관리사님 ㅠㅠ 정말 두 분 덕분에 많은 사랑과 아기 케어 노하우 등등을 배웠습니다. 그리고 저에게 무한한 용기를 주신 점도 너무 감사합니다.
아들 쌍둥이라서 육아 난이도도 쉽지 않으셨을텐데 두 분은 아이를 정말 정말 예뻐해주시는 것이 보였습니다.. 넘넘 존경스럽습니다. 제가 엄마지만 저보다 더 정성스럽게 아이를 케어해주신 것 같아서 감사하고 송구스럽습니다.
단순 직원으로서 또는 돈벌이 수단으로 일을 하시는 분도 계시다고 들었으나, 감동케어 해피베이비 소속 관리사님은 진심으로 아기를 돌봐주시고, 산모의 회복을 위해 힘써 주셨습니다. 두 관리사님을 보면서 저도 앞으로 일을 할때는 주어진 일만 하는 것이 아니라, 업무에 포함된 가치를 창출하고 고객을 위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으로 사회에 기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
손주영 관리사님께서 저에게 해주신 말은 떠올릴 때마다 눈 시울이 붉어집니다. "다른 사람 말 듣지말고 엄마가 키우고 싶은대로 애기를 키우세요." 저에게 꼭 필요한 말이었습니다. 지친 육아로 인해서 매일 저 자신을 의심하고, 저희 아기를 의심하고, 배우자를 탓하고, 환경을 탓하고, 스스로를 괴롭혔는데, 관리사님들이 도와주셔서 매사에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. 감사합니다.